'일상'에 해당되는 글 8건
- 2010/02/02 돌려 말한 의미도 파악하는 네이트온(?) (9)
- 2009/03/27 웹을 엽시다. openweb.
- 2009/03/27 wiki 14주년,
- 2009/03/27 cafe24의 만만디 피드백
- 2009/03/25 Mozilla 공식 소개페이지 오타 발견.
- 2009/02/09 정월대보름 - 소원을 빌다.
- 2009/01/31 구글 검색 상태 이상.
- 2009/01/11 감기
웹서핑 짜증 3가지.
- IE에만 맞춘 비웹표준 사이트를 열고 왕창 깨어진 레이아웃을 바라봐야 할 때.
- 그러던 차에 정부민원업무, 인터넷뱅킹과 게임을 하려고, 꼭 느리고 답답한 IE를 써야 할 때.
- 그렇게 IE쓰며 웹서핑하다가 애드웨어 걸려서 진짜 피곤할 때.
- 정부기관에서 웹표준운동(웹표준을 보장)을 시작하고, 사용자는 웹표준을 준수하는 브라우저를 사용한다.
- IE의 ActiveX를 사용하지 않아도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접근할 수 있는 정보접근권을 보장한다.
- ActiveX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보안이 강화된 대체 브라우저로 바꾼다.
정리를 해보면 사용자 입장에서,
IE를 쓰지 않고 웹표준을 상당히 구현한 브라우저로 바꾸고
개발자나, 업체, 정부기관 입장에서,
표준에 맞는 누구에나 정보의 접근권이 보장되는 범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게 한다.
이번에 openweb 민사소송 2심에서 결국 또 패했다.
openweb은 공인인증기관인 금결원이 파이어폭스 등 비(非)MS 운영체제 및 웹 브라우저 이용자의 선택권을 제한한것에 소송을 걸었다.
이틀간 openweb 사이트의 메인페이지는
Closed Web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6.0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보안경고창이 나타나면 반드시 "예"를 누르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창을 메인으로 띄웠다. 아.. 답답하다.
그런데 실제로, 하라는 것에 익숙한 사람들이 정말 저렇게 하고 기다렸다고 한다.
보안경고창이 나오면 예를 누르려고 한참을 기다렸다는.......
오늘 openweb에 올라온 새 글에서 국민은행이 다른 웹브라우저를 지원노력을 한다는 것을 보았다. 신선한 충격이다.
국민은행 내 주거래 은행이기도 하지만, 너무 올바른 결정이다.
1등이 소신있게 행동한다면 다른 은행들도 (마지못해서라도) 따라하게 되리라 본다.
이틀전 25일은 위키가 생긴지 14주년이 되는 날.
단란한 위키 14주년 축하행사~ 첨 나오는 분이 워드 커닝험 위키의 아버지.
위키라 약 2003년즈음? 회사에서 처음으로 위키를 사용해 보았다.
노스모크 모인모인위키 실로 충격적인 경험이었다.
웹의 페이지를 통채로 편집할 수 있다니...연결도 마음대로~ ㅎㄷㄷㄷㄷ~ 그것도 누구나가!!!
그 당시 위키에서 가장 와닿았던 저자동 고유연성, 고자동 저유연성 저자동을 선택하여 고유연성을 살린 위키~
위키를 사용한 후에 개발에 적용하자는 다른 프로그래머의 의견이 많았다. 그 의견을 받아들여 회사서버에 설치.
그리고 프로그래머들은 자신의 작업과 업무 방향들을 위키에 기록하고, 서로 피드백 하면서 일을 훨씬 더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었다.
버그리스트도 훨씬 더 피드백이 빨랏고, 화면구성을 조절함으로써 더 체계적인 방향으로 진화(?)시킬 수 있었다.
편집권한도 회사내 IP로 구분하여 회사내에서는 누구나 편집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
버전관리가 잘 되니 문제가 생겨도 원하는 시점으로 언제들 돌아갈 수 있다는게 너무 훌륭했다..
항상 글은 게시판에서만 쓴다는 고정관념을 한방에 날려준,해당 정보의 제작자 공동이 될 수 있다는 정말 멋진생각을 구현해준 워드 커닝험 행님께 감사하다. 사실 지금 학교동아리에도 적용하여 쓰고 있지만, 위키의 강력한 힘에 비해 5%정도 쓴다고 볼 수 있을까?
내가 위키를 강추해서 선택했지만, 그 선택에 있어서 게시판을 사용하자는 반발도 있었다.
하지만 역시나 위키는 훌륭한 선택이었다. 아마 게시판으로는 협업이란 걸 경험하지 못했을 것이다.
정보의 다양성을 보장하는 편집과, 의견수렴이 너무 힘들지 않았을까?
하지만 위키피디아를 보면 잘 알 수 있듯이, 위키는 자발성 없이는 무용지물이다.
왜 위키피디아에 사람들은 글을 기부할까?
논문을 바탕으로 쓰여 진 글을 참고해 보면
첫번째 이유는 게시하고 수정하는 것이 재미있기 때문이고,
두번째 이유는 정보는 무료여야 한다는 생각에 기인해서 그렇다는 것.
작년에 2008 베이징 올림픽 당시에도 장미란 선수의 활약에 힘입어 위키피디아를 직접 편집한 적이 있었는데,
실제로 편집해보니 정말 무언가 설레고, 전세계 지식/정보에 공헌을 한 느낌마져 받았다.
그래 사실 정보의 체계화는 재미있다. 글을 잘 쓰지 못해 글로 편집하는것은 약해도 단편적인 지식의 업데이트는 재미있고, 보람된 것이다^^
어쨋든 다시 위키 14주년으로 돌아와서,
그렇게 훌륭하게 활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도구를 고안해 낸 워드 커닝험에게 감사하고,
인터넷 정보의 체계화와 집단 지성의 가능성을 보여준 14세 젊음 위키에 무한한 발전을 기대한다.
단란한 위키 14주년 축하행사~ 첨 나오는 분이 워드 커닝험 위키의 아버지.
위키라 약 2003년즈음? 회사에서 처음으로 위키를 사용해 보았다.
노스모크 모인모인위키 실로 충격적인 경험이었다.
웹의 페이지를 통채로 편집할 수 있다니...연결도 마음대로~ ㅎㄷㄷㄷㄷ~ 그것도 누구나가!!!
그 당시 위키에서 가장 와닿았던 저자동 고유연성, 고자동 저유연성 저자동을 선택하여 고유연성을 살린 위키~
위키를 사용한 후에 개발에 적용하자는 다른 프로그래머의 의견이 많았다. 그 의견을 받아들여 회사서버에 설치.
그리고 프로그래머들은 자신의 작업과 업무 방향들을 위키에 기록하고, 서로 피드백 하면서 일을 훨씬 더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었다.
버그리스트도 훨씬 더 피드백이 빨랏고, 화면구성을 조절함으로써 더 체계적인 방향으로 진화(?)시킬 수 있었다.
편집권한도 회사내 IP로 구분하여 회사내에서는 누구나 편집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
버전관리가 잘 되니 문제가 생겨도 원하는 시점으로 언제들 돌아갈 수 있다는게 너무 훌륭했다..
항상 글은 게시판에서만 쓴다는 고정관념을 한방에 날려준,해당 정보의 제작자 공동이 될 수 있다는 정말 멋진생각을 구현해준 워드 커닝험 행님께 감사하다. 사실 지금 학교동아리에도 적용하여 쓰고 있지만, 위키의 강력한 힘에 비해 5%정도 쓴다고 볼 수 있을까?
내가 위키를 강추해서 선택했지만, 그 선택에 있어서 게시판을 사용하자는 반발도 있었다.
하지만 역시나 위키는 훌륭한 선택이었다. 아마 게시판으로는 협업이란 걸 경험하지 못했을 것이다.
정보의 다양성을 보장하는 편집과, 의견수렴이 너무 힘들지 않았을까?
하지만 위키피디아를 보면 잘 알 수 있듯이, 위키는 자발성 없이는 무용지물이다.
왜 위키피디아에 사람들은 글을 기부할까?
논문을 바탕으로 쓰여 진 글을 참고해 보면
첫번째 이유는 게시하고 수정하는 것이 재미있기 때문이고,
두번째 이유는 정보는 무료여야 한다는 생각에 기인해서 그렇다는 것.
작년에 2008 베이징 올림픽 당시에도 장미란 선수의 활약에 힘입어 위키피디아를 직접 편집한 적이 있었는데,
실제로 편집해보니 정말 무언가 설레고, 전세계 지식/정보에 공헌을 한 느낌마져 받았다.
Medalists 모든 부분이 편집한 것
이미지 맨위에 edited by Badpixel 이라고 떠 있다. 세계 신기록이라 더욱이 설레며 편집했던 기억이 난다.그래 사실 정보의 체계화는 재미있다. 글을 잘 쓰지 못해 글로 편집하는것은 약해도 단편적인 지식의 업데이트는 재미있고, 보람된 것이다^^
어쨋든 다시 위키 14주년으로 돌아와서,
그렇게 훌륭하게 활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도구를 고안해 낸 워드 커닝험에게 감사하고,
인터넷 정보의 체계화와 집단 지성의 가능성을 보여준 14세 젊음 위키에 무한한 발전을 기대한다.
얼마전 다른 곳에서 가상서버호스팅을 받다가 cafe24로 옮겼다.
가격은 약 1/4 이며, 서버도 안정적이고 성능도 나쁘지 않다고 확신했었다.
그래도 모르니 한달간 서비스를 사용해 보았는데, 처음 예상한대로 괜찮았었다.
문제가 일어나기 전까진.
어제 밤 8시쯤 부터 이유없이 서버가 응답을 하지 않았다. 분명 살아 있는듯 한데, 웹응답이 없고 ssh도 접속시도 상태에서 멈춰버린다. 이전 가상호스팅 서비스 받았을때의 프로세스로 생각해보면, 재부팅을 하면 응급처치로 살게 되고, 다시 로그를 분석해 왜 죽었는지 원인을 파악하면 되는데...
늦게 서버가 다운된 사실을 알아차려, 새벽 1시쯤 부랴부랴 고객지원에 전화를 걸었으나 계속 통화중,,,
이 시간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전화를 하는건가?? 몇번이나 시도 끝에 게시판에 글을 남겼다.
게시만 목록을 바라보며 답글이 달리길 내심 기대하는데,
조금 지나자 내 글이 사라져 버렸다. 이게 뭥미?
고객지원 질문게시물 목록인데, 아래이미지 에서 보면 1번 글, 처음 올렸던 글이 갑자기 사라져 버렸다.
그래서 "서버 반응이 없다고 올렸는데, 왜 제글을 숨기는거죠?" 라고 다시 글을 올렸다.
1차 1시 8분
2차 1시 54분
약 3시가 넘어서 까지 응답이 없다. 어쩔수 없이 더 이상의 요청을 무리인것으로 생각되어 잠을 자두고, 아침에 일어나 혹시나 싶어 사이트 접속을 해 보았더니,,,, 역시나 되어있지 않다.
고객지원에 질문에 대한 대답이 올라와 있다.
처리될 듯 이관은 시켜놓고 아직도 서비스가 되지 않는다니... 어이가 없다.
재부팅만 해주면 되는데.....................
10시가 조금 넘은 시각, 전화를 걸어 보았다. 전화가 걸린다.
어제 7시 경 조금 넘어서 서비스가 안되던게 지금 12시간이 훌쩍지나 서비스다운타임이 15시간이 되어가는데도 저렇게 맘편히 전화를 받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태연하게 전화를 받는다.
이런 저런 변명을 늘어놓는다. 아직 파악중에 있다는 아주 편한 멘트. 담당자 부재라는 멘트. 그게 자랑인가?
"서비스다운타임이 12시간을 넘어 지금까지 웹서비스가 안되는데, 이게 심각한 일이 아닌가요?" 라고 물어 보았으나 그쪽에서는 키보드 치는 소리만 들릴뿐, 대답도 그다지 해주는 분위기가 아니다.
의도적으로 그냥 상대하기 싫다는 느낌을 받았다.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대답을 해주지 않았으니...
그리고 담당자의 이름을 받아놓고, 12시 이내로 내 연락처로 연락해 달라는 것을 약속받고 전화를 끊었다.
지금 글을 쓰는 도중 연락이 왔다. 서버는 단순히 재부팅으로 정상화 되었고 기술담당자는 오후 10시에 퇴근한다는 이야기를 한다. 재부팅은 아주 단순한일인데 그 작업도 해주지 않아 14시간 넘게 서비스가 안되는건 심하지 않냐고 물어보자, 그때야 전화 담당자들에게 서버 재부팅을 학습시키겠다고 말한다.
그렇게 고객의 요청에 한건한건 연명하는 서비스가 아니길 바란다.
가격은 약 1/4 이며, 서버도 안정적이고 성능도 나쁘지 않다고 확신했었다.
그래도 모르니 한달간 서비스를 사용해 보았는데, 처음 예상한대로 괜찮았었다.
문제가 일어나기 전까진.
어제 밤 8시쯤 부터 이유없이 서버가 응답을 하지 않았다. 분명 살아 있는듯 한데, 웹응답이 없고 ssh도 접속시도 상태에서 멈춰버린다. 이전 가상호스팅 서비스 받았을때의 프로세스로 생각해보면, 재부팅을 하면 응급처치로 살게 되고, 다시 로그를 분석해 왜 죽었는지 원인을 파악하면 되는데...
늦게 서버가 다운된 사실을 알아차려, 새벽 1시쯤 부랴부랴 고객지원에 전화를 걸었으나 계속 통화중,,,
이 시간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전화를 하는건가?? 몇번이나 시도 끝에 게시판에 글을 남겼다.
게시만 목록을 바라보며 답글이 달리길 내심 기대하는데,
조금 지나자 내 글이 사라져 버렸다. 이게 뭥미?
고객지원 질문게시물 목록인데, 아래이미지 에서 보면 1번 글, 처음 올렸던 글이 갑자기 사라져 버렸다.
그래서 "서버 반응이 없다고 올렸는데, 왜 제글을 숨기는거죠?" 라고 다시 글을 올렸다.
1차 1시 8분
2차 1시 54분
약 3시가 넘어서 까지 응답이 없다. 어쩔수 없이 더 이상의 요청을 무리인것으로 생각되어 잠을 자두고, 아침에 일어나 혹시나 싶어 사이트 접속을 해 보았더니,,,, 역시나 되어있지 않다.
고객지원에 질문에 대한 대답이 올라와 있다.
안녕하세요.
카페24 호스팅입니다.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글이 삭제된것을 아니며, 게시판에 남겨주신 부분을 담당자에게 이관한 상태이며,
담당자 부재로 처리가 늦어지는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금일 오전에 정확한 부분을 확인 후 아래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속한 처리를 드리지 못하여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처리될 듯 이관은 시켜놓고 아직도 서비스가 되지 않는다니... 어이가 없다.
재부팅만 해주면 되는데.....................
10시가 조금 넘은 시각, 전화를 걸어 보았다. 전화가 걸린다.
어제 7시 경 조금 넘어서 서비스가 안되던게 지금 12시간이 훌쩍지나 서비스다운타임이 15시간이 되어가는데도 저렇게 맘편히 전화를 받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태연하게 전화를 받는다.
이런 저런 변명을 늘어놓는다. 아직 파악중에 있다는 아주 편한 멘트. 담당자 부재라는 멘트. 그게 자랑인가?
"서비스다운타임이 12시간을 넘어 지금까지 웹서비스가 안되는데, 이게 심각한 일이 아닌가요?" 라고 물어 보았으나 그쪽에서는 키보드 치는 소리만 들릴뿐, 대답도 그다지 해주는 분위기가 아니다.
의도적으로 그냥 상대하기 싫다는 느낌을 받았다.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대답을 해주지 않았으니...
그리고 담당자의 이름을 받아놓고, 12시 이내로 내 연락처로 연락해 달라는 것을 약속받고 전화를 끊었다.
지금 글을 쓰는 도중 연락이 왔다. 서버는 단순히 재부팅으로 정상화 되었고 기술담당자는 오후 10시에 퇴근한다는 이야기를 한다. 재부팅은 아주 단순한일인데 그 작업도 해주지 않아 14시간 넘게 서비스가 안되는건 심하지 않냐고 물어보자, 그때야 전화 담당자들에게 서버 재부팅을 학습시키겠다고 말한다.
그렇게 고객의 요청에 한건한건 연명하는 서비스가 아니길 바란다.
정월대보름 보름 달이 떳다.
오후에 흐리고 구름이 많이 끼어, 보름달을 보지 못할 것 같았는데, 보름달을 볼 수 있었다.
부랴부랴 흐려질까 싶어 사진기를 꺼내어 찍었다. 18배 줌이 좋긴 좋다.
보름달 처럼 한해 둥글고 밝은일만 생겼으면 좋겠다.
오늘 나를 위해 달집을 태워준 BK야 고맙다~
오후에 흐리고 구름이 많이 끼어, 보름달을 보지 못할 것 같았는데, 보름달을 볼 수 있었다.
부랴부랴 흐려질까 싶어 사진기를 꺼내어 찍었다. 18배 줌이 좋긴 좋다.
보름달 처럼 한해 둥글고 밝은일만 생겼으면 좋겠다.
오늘 나를 위해 달집을 태워준 BK야 고맙다~
구글검색이 좀 전부터 결과가 이상하게 나온다.
정확히 결과 값이 이상하다기 보다는, 모든 결과에 경고가 뜬다.
라고 모든 결과에 뜨는데, 2월 1일과 관련된 것일까?
우연으로 뉴스사이트가 문제가 발생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구글까지 이건 분명 구글의 오류일게다..
그럼 한국 구글의 문제?
영문 구글도 이렇네.
이것의 제일 큰 문제는 사이트로 이동이 되지 않는 것이다. 링크를 누르면
이렇게 떠 버린다. 사이트에 바로 접속할 수가 없다. 충격!! 직접 주소를 타이핑 해야한다.
세계적으로 구글의 영향력이 아주 크다 보니 이 경고메세지를 보고 전세계 사이트 방문자수가 줄어들지 않을까?
이게 한국만 그런게 아니라 영문사이트도 그렇다는 사실...
영향을 꽤 받을것 같다.
구글의 영향력으로 전세계의 모든 사이트가 내 컴퓨터에 문제를 일으킬지 모른다고 인지하게 하고,
사람들의 사이트 방문마저 차단하게 한다면....
무섭다. 그저.
정확히 결과 값이 이상하다기 보다는, 모든 결과에 경고가 뜬다.
이 사이트는 컴퓨터에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라고 모든 결과에 뜨는데, 2월 1일과 관련된 것일까?
우연으로 뉴스사이트가 문제가 발생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구글까지 이건 분명 구글의 오류일게다..
그럼 한국 구글의 문제?
영문 구글도 이렇네.
이것의 제일 큰 문제는 사이트로 이동이 되지 않는 것이다. 링크를 누르면
이렇게 떠 버린다. 사이트에 바로 접속할 수가 없다. 충격!! 직접 주소를 타이핑 해야한다.
세계적으로 구글의 영향력이 아주 크다 보니 이 경고메세지를 보고 전세계 사이트 방문자수가 줄어들지 않을까?
이게 한국만 그런게 아니라 영문사이트도 그렇다는 사실...
영향을 꽤 받을것 같다.
구글의 영향력으로 전세계의 모든 사이트가 내 컴퓨터에 문제를 일으킬지 모른다고 인지하게 하고,
사람들의 사이트 방문마저 차단하게 한다면....
무섭다. 그저.
작년에 버려야할 것을 새해에도 가져온 것 중 대표적인 것이 감기다.
감기에 잘 걸리지 않고 살아 왔는데, 작년 말에 걸리더니 이놈이 낫질 않는다.
올해는 감기약을 안 먹었다.
감기 걸리면 주사 한방이면 끝난다는 어머니의 적극 추천이 있었지만,
인터넷에 본 EBS 다큐멘터리 하나에 감기에 대한 생각과 약에대한 생각 그리고 내 몸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사실 약에 대해선 전무하기에 약을 처방받아도 한번도 그 약에 대한 걸 물어보지도 않았고,
왠지 모르게 물어보면 의사에게 실례가 되는 행동이라 생각 했었는데 그게 아니다.
내 건강을 위해서 묻지 않았던 내가 한심할 뿐. 그리고 감기에 우리나라 평균 4.7알을 처방한다는게 쇼킹!
인터뷰 하던 사람이 말했듯, 질병에 대한 면역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문제다.
언제 큰 전염병이 한반도를 뒤덮게 되면, 항생제를 그렇게 많이 찾던 우리 국민들의 몸속의
세균들은 항상제에 대한 면역이 생겨, 아무리 항생제를 처방해도 효과가 없어
다른 국가에 비해 훨씬 큰 피해를 입게 될런지도 모른다.
그럼 결과적으로 한국국민을 대상으로 한 생화학전에서 우리의 큰 약점이 될 수 있다.(너무 상상이 컷나?)
그럼 왜 의사들은 그렇게 처방 하는 것일까?
왜 친절하게 OO약국까지 가르쳐주고, 거기엔 세상의 모든 약이 다 있다고 약을 먹으라고 그러는걸까?
결국 돈인가 .환자의 상태보다 3일간 약을 복용하라는 습관화된 처방..... 약국과의 수익컨넥션...
이런 것을 견제할 장치가 없는건가?
진찰도 질문 몇개 던지고 땡.... 영국, 독일, 미국 모두 환자의 폐소리까지 들어보고, 하나하나 진찰하는데 뭔가 잘못되었음이 틀림없다. 물론 현명하고 정직한 의사들도 많겠지만, 그에 비해 너무 많은 비양심적인 의사가 많은 것 같다.
어디서부터 교육이 잘못되었는지는 몰라도, 적어도 감기약은 초기감기에 효과가 없다는 것을 알려줄 그 어느 단체도 그 어느 기관도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다. TV에선 광고가 감기를 한번에 잡아준다고 하질 않나, 부모들도 자식감기에 너무 극성인데, 누군가 '감기약은 전부 플라시보 효과였다'. 라고 말해 준다면 감기 뿐만아니라 질병에 대한 새로운 시각도 많이 생기리라...
독감과 감기는 그냥 독감은 독한 감기 쯤으로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군.
감기는 common cold고 독감은 influenza 하지만, 독감은 백신이 있지만,
감기는 백신이 없다. 감기 바이러스 종류도 20000가지가 넘어 실질적으로 해결방법은 편히 쉬는것이 명약!
시골의사님의 감기에 대한 상세 정보
시골의사님의 면역에 대한 이야기
나는 고생을 좀 하고 있지만, 감기약은 먹지 않으련다.
감기에 잘 걸리지 않고 살아 왔는데, 작년 말에 걸리더니 이놈이 낫질 않는다.
올해는 감기약을 안 먹었다.
감기 걸리면 주사 한방이면 끝난다는 어머니의 적극 추천이 있었지만,
인터넷에 본 EBS 다큐멘터리 하나에 감기에 대한 생각과 약에대한 생각 그리고 내 몸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더보기
사실 약에 대해선 전무하기에 약을 처방받아도 한번도 그 약에 대한 걸 물어보지도 않았고,
왠지 모르게 물어보면 의사에게 실례가 되는 행동이라 생각 했었는데 그게 아니다.
내 건강을 위해서 묻지 않았던 내가 한심할 뿐. 그리고 감기에 우리나라 평균 4.7알을 처방한다는게 쇼킹!
인터뷰 하던 사람이 말했듯, 질병에 대한 면역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문제다.
언제 큰 전염병이 한반도를 뒤덮게 되면, 항생제를 그렇게 많이 찾던 우리 국민들의 몸속의
세균들은 항상제에 대한 면역이 생겨, 아무리 항생제를 처방해도 효과가 없어
다른 국가에 비해 훨씬 큰 피해를 입게 될런지도 모른다.
그럼 결과적으로 한국국민을 대상으로 한 생화학전에서 우리의 큰 약점이 될 수 있다.(너무 상상이 컷나?)
그럼 왜 의사들은 그렇게 처방 하는 것일까?
왜 친절하게 OO약국까지 가르쳐주고, 거기엔 세상의 모든 약이 다 있다고 약을 먹으라고 그러는걸까?
결국 돈인가 .환자의 상태보다 3일간 약을 복용하라는 습관화된 처방..... 약국과의 수익컨넥션...
이런 것을 견제할 장치가 없는건가?
진찰도 질문 몇개 던지고 땡.... 영국, 독일, 미국 모두 환자의 폐소리까지 들어보고, 하나하나 진찰하는데 뭔가 잘못되었음이 틀림없다. 물론 현명하고 정직한 의사들도 많겠지만, 그에 비해 너무 많은 비양심적인 의사가 많은 것 같다.
어디서부터 교육이 잘못되었는지는 몰라도, 적어도 감기약은 초기감기에 효과가 없다는 것을 알려줄 그 어느 단체도 그 어느 기관도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다. TV에선 광고가 감기를 한번에 잡아준다고 하질 않나, 부모들도 자식감기에 너무 극성인데, 누군가 '감기약은 전부 플라시보 효과였다'. 라고 말해 준다면 감기 뿐만아니라 질병에 대한 새로운 시각도 많이 생기리라...
독감과 감기는 그냥 독감은 독한 감기 쯤으로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군.
감기는 common cold고 독감은 influenza 하지만, 독감은 백신이 있지만,
감기는 백신이 없다. 감기 바이러스 종류도 20000가지가 넘어 실질적으로 해결방법은 편히 쉬는것이 명약!
시골의사님의 감기에 대한 상세 정보
시골의사님의 면역에 대한 이야기
나는 고생을 좀 하고 있지만, 감기약은 먹지 않으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