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메달 집게 안드로이드 앱은 몇개가 있는데, 북미기준이다.
북미 기준이란 말은 금갯수로 정렬이 안 되어 있고, 전체 메달수로 정렬이 되어있어 보기가 어렵다는 것!
그래서 안드로이드용 밴쿠버 메달정보 앱을 만들어 봤다.
몇 시간 밖에  투자하지 못해서 앱이 좀 썰렁하다.

영국, 프랑스, 일본, 우리나라 등은 금 갯수로 등수를 매기고 북미(캐나다, 미국)은 아마도 전체 메달수로 등수를 매기는듯~

아이콘은


실행 화면은



17일에 만들었으니.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 가는구나.

QR코드는 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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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신종플루 치료거점병원 455곳 및 거점약국 567곳의 명단이 공개되었다.
그간 공개하지 않았기에, 신종플루 의심이 되는 분들은 발을 동동 굴르며 이리저리 연락하면서 마음졸이지 않았나 싶다.

 막상 공개되고 나니 엑셀문서로 되어있어 보지 못하는 분들도 많고, 텍스트라 직관적이지 못해 방문하기 어려운 분들이 많지 않을까?
 10월, 11월이 대유행의 피크 단계라고 하니 다른 분들의 도움도 될겸 다음 API도 공부해 볼겸 해서 거점병원만 다음 맵으로 제작해 보았다. 거점병원을 공개한 엑셀 자료에서 오타가 몇몇 있어 정정하여 적용하였고, 정확한 주소가 적혀있지 않는 곳은 다시 제대로 바로잡았다. 다음 맵에서 약 500군데의 목록을 동시에 띄우자 스크립트의 작동시간 지연메세지가 뜨기에 지역별로 나누어 보았다. 어제 밤부터 대략 총 8시간 풀타임을 투자하여 만들어서 그런지, 필요한 사람들에게 정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시간을 되짚어 보니 개발시간보다 자료 정리하고 위치좌표 따는 시간이 더 오래걸린 듯 하다.



치료거점병원 455곳을 지도로 보러가기

위에 링크된 사이트 신종플루 알짜배기 정보 는 지속적으로 신종플루 자료를 모아볼 생각이다.
그리고 거점 약국은 지금으로선 당장 만들지 확신할 수 없지만, 시간이 된다면 한번 시도해봐야겠다.

참고로 타미플루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분은 타미플루에 관한 글도 한번 읽어 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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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0일 부산일보 독자리포터인 김지혜 기자와 인터뷰 했던 것이 8월 8일 토요일 신문에 기사화 되었다.

"마음까지 착해지는 '기부자판기' 어때요?" - 네이버링크

 인터뷰할땐 많은 얘기를 했었는데, 신문에 요약되니 우리의 핵심 키워드가 몇개 빠져 뭔가 약간 아쉽다.
그 몇개의 키워드란

  • swanova (스와노바) - 우리의 새로운 팀 이름
  • givesumer (기부슈머, 기브슈머) - 새로 만든 신조어인 '기부(나눔을)를 생각하는 소비자'
    • 두 사람의 생각이 전 지구를 설레게 한다 - swanova의 목표.

      이런 것이 빠졌다. 조금 힘주어 말했었는데... 역시 편집권은 고유의 권한인가보다.

      앞서 말했던 swanova.com이 오픈했다. 아직 시작이라 컨텐츠는 별로 없지만 꾸준이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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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스템 예약 자동종료 프로그램인 미니오프.

      지금으로부터 몇 시, 몇 분 뒤 혹은 특정시간에 시스템을 종료시킬 수 있다..

      종료 뿐 아니라, 재시작, 로그오프도 가능하다.


      설치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너무 초간단~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면, 꼭 예약종료를 찾아서 설치하곤 했는데, 그게 귀찮아서 한번 제작해보았다.

      c#으로 개발 되었기에 .net framework를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

      .net framework 다운로드 받기

      미니오프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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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대한민국 매시업 경진대회에 작품을 제출하였습니다.

      아래는 튜토리얼 동영상입니다.




      튜토리얼은 기능의 일부만 소개했습니다. 자신이 직접 조합하여 다양한 기능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한달 넘게 나름 작업을 했는데, 설치하여 실행 해 보시고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작품이 괜찮다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 및 코멘트 남기기

      설치하기
      설치하시고 시작->프로그램->Kim Joon Soo->qaMuo로 실행하시면 됩니다.

      아래는 제출했던 요약정보입니다.

      1. 목적
      웹을 뒤집어 보기

      이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름도 onWeb을 180도 뒤집으면 생기는 이름인 qaMuo가 프로젝트 이름입니다. 웹을 뒤집어(다르게 해석 해) 보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네이밍입니다. 읽을 때는 카뮤로 읽어주세요.
      브라우저의 제한된 창에 불편함을 느끼고 개인의 탐색의 자유를 표현하기 위해 시도해 보았습니다. 웹은 연결되어 있지만, 우리는 연결된 탐색을 하고 있을까요? 연결없이 접근하는 지금의 방식에서 탈피해 보고 싶었습니다.
      보이는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자신이 직접 연결하고 조립하여 정보를 재구성하는 미래지향적인 정보탐색을 꿈 꿔 봅니다.

      2. 특징

      카뮤의 시스템은 크게 웨이브와 웨이브생성기로 나뉩니다.
      웨이브는 데이타 혹은 키워드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모든 이벤트의 핵심 축이죠.
      웨이브생성기는 그 웨이브를 받아서 새로운 웨이브를 생성해 줍니다. 함수와 같은 역할입니다. 여기서 말하고 있는 웨이브는 말 그대로 파동입니다. 파동이 또 다른 파동을 낳고 또는 다른 파동으로 변하는 형식입니다.
      기본적으로 웨이브 생성기는 On, Off 상태가 있고 설정과 사운드 On, Off 및 파괴가 가능합니다.
      세부 설정 및 생성기에 따른 설정은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웨이브가 웨이브 생성기로 전달되는 과정은 최근 트렌드인 터치를 살려서 객체간 충돌로 메세지 전달을 표현하였습니다.
      카뮤는 자신이 요리하여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김연아텍스트웨이브 -> 관련검색어 -> 이미지 이런식의 흐름을 자신이 생성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결과는 김연아 텍스트를 관련검색어로 받아 김연아 관련 키워드를 생성하고 그 관련 검색어들이 이미지로 흘러들어 해당 이미지가 나오게 되는 것이죠. 자유도가 높은 서비스라 유저들의 사용에 따라 그 가치가 결정됩니다.

      웨이브생성기의 특징
      뉴스 - 입력은 웨이브, 출력은 뉴스제목입니다. 뉴스제목을 더블클릭하면 뉴스 요약을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 - 입력은 웨이브, 출력은 이미지 입니다. 현재 한글 검색어는 네이버의 이미지로, 영문검색어는 flickr 이미지로 출력됩니다. 출력된 이미지에도 내부적으로 키워드가 저장되어 있으므로, 다시 이미지 생성기에 입력시킬 수 있습니다.
      RSS피드 - 입력은 링크(피드주소), 출력은 피드의 아티클의 제목입니다. 제목을 더블클릭하면 아티클의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피드주소로 입력하지 않고, 주어진 콤보박스에서 선택하여 체크버튼을 누르면 해당 피드의 내용이 출력됩니다.
      관련검색어 - 입력은 웨이브, 출력은 관련 검색어. 주어는 입력에 대한 네이버 추천검색어를 보여줍니다.
      인기검색어 - 입력은 없습니다. 재생 버튼을 누르면 현재 인기검색어 10개를 계속적으로 출력해 보여줍니다.
      번역기 - 입력은 문장이나 단어, 언어간 번역역할을 합니다. 6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웨이브홀더 - 입력은 웨이브, 웨이브 중에 다시 참고하고 싶은 것이나, 보류하고 싶은것들을 홀더에 걸어 놓습니다. 출력이라기 보단 홀더죠.
      문장분쇄기 - 입력은 문장, 출력은 단어입니다. 띄어쓰기나 콤마 등의 단위로 문장을 단어로 분리시킵니다.
      웹파서 - 입력은 링크(웹주소) 또는 웹사이트이름(네이버 바로가기로 주소를 추출), 텍스트(웹주소), 출력은 웹표준의 결과를 알려주고 해당 사이트의 링크를 모두 출력해 줍니다.
      중계기 - 입력은 웨이브, 속도가 떨어진 웨이브를 중계기(Repeater)를 통해 원하는 방향으로 다시 출력해 줍니다.
      휴지통 - 입력은 웨이브, 쓰지않는 웨이브는 자원을 소마하고 화면이 지저분해 지므로 휴지통으로 넣습니다. 휴지통을 잡고 이동해 제거해도 됩니다.

      이것을 응용하여 자신만의 정보를 찾고 재 구성 할 수 있습니다.
      F1은 도움말이고, F5 ~ F10번을 눌러 동영상 튜토리얼을 볼 수 있습니다.

      3. 구현 방법

      아이디어의 구현에 집중하기 위해 C#을 선택하였고, 자유로운 비주얼을 살리기 위해, XNA 3.0을 적용하였습니다.
      자유로운 객체이동과 우주의 느낌을 전달하기위해 Farseer 2D 물리엔진을 적용하였습니다.
      각각의 웨이브생성기는 네이버 인기검색어 API , 네이버 추천검색어 API, 네이버 바로가기 API, 네이버 이미지 API, 다음 뉴스 API, Flickr API, Microsoft Image API, Microsoft News API, Google Translate API를 이용하였습니다.
      웹표준 정보(w3c에서 추출)나 웹파서, RSS피드 등은 직접 파싱하여 서비스 하였습니다.
      XNA에서 한글입력(한글IME)이 공식적으로 지원되지 않아 영타를 한글로 바꿔주는 라이브러리를 제작하여 적용하였습니다.

      4. 서비스 가능성

      인터넷 서비스 중에 사용자가 내용을 편집하여 정보를 탄생시키는 서비스에는 Yahoo Pipe가 있습니다.
      물론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지만, 정보의 재해석 관점에서는 장르가 유사하다고 생각됩니다.
      꼬리를 물고 무는 정보의 거대한 행렬을 통해 또 다른 정보를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수동적으로 만들어진 페이지에서 정보를 얻는 것에서 탈피하여 의미를 가지는 정보를 재가공하고 다른 의미로 재해석하는 서비스가 필요한 시점 이라 생각됩니다.
      예상했던 것 보다 규모가 커 한달 반 정도 작업했지만 제가 구상했던 전체시스템의 기능의 절반정도만 구현이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참가할 수 있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가 되어서 사용자들이 함께 만드는 색다른 그리고 미처 생각해보지 못한 세계를 만들어 보면 좋겠습니다.

      5. 설치방법

      ClickOnce를 적용하여 처음 설치시에 .net framework 3.5 와 XNA 3.0이 깔려있지 않다면 설치하게 됩니다.
      설치파일의 실행(http://badpixel.net/qaMuo/setup.exe)으로 프로그램을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http://badpixel.net/qaMuo 여기에 접속하셔서 맨 아래 Install으로 설치하시고, 설치가 완료되면 시작->프로그램->Kim Joon Soo->qaMuo를 실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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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를 몇개 하다보니 서버가 죽는 일도 다반사다.
      매일 죽진 않지만 몇주 단위로 한번씩 죽으면, 난감하다.

       한번 길게 서버가 다운된 적이 있었는데,  지식in에 질문이 올라와서 뭔가 사람들이 많이 찾는 구나 라는 뿌듯함과, 무거운 책임감이 혼합된 묘한 느낌을 느꼈다.

      그래서 궁리한 것이 서버 다운을 체크하고 다운이 되었을 때,
      나에게 e-mail 을 보내주면, 그 e-mail이 통신사 e-mail이면,
      내 핸드폰에 문자가 올테니 그걸 보고 서버를 켜면 되겠다 하고,
      서버를 운영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할 것이라는 생각 아래 개발에 착수 했다.

      PHP framework인 CakePHP를 사용했다. 처음 써보는 프레임웍이라 낮설었지만 확실히 코드가 적긴 적었다.
      당시 RoR(Ruby on Rails)가 대세여서, 나도 PHP로 소심하게 갈아타보는 분위기 ㅋㅋ

      결국 사이트는 완성되었고 이쁜 웹 무료템플릿 덕에 사이트는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이미지나 좌표 이것저것 맞추느라 신경이 쓰인것도 사실.
      이름은 서버의 서비스작동시간을 의미하는 uptime에 z를 붙여 uptimez로 결정하고

      슬로건은
      웹서비스 업타임 100.0%를 위해
      라고 멋지게 박아 넣었다.

      그런데, 한 서버에 모든 서비스를 하게되니, 내가 다운될 때는 결국 확인을 못하는 신세.
      뭐랄까. 위기지학으로 시작해서...남좋은 일만 시킨 꼴이 되었다.

      2007년 3월 중순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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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즈음은 웹에서 포토샵과 같은 강력한 기능을 지원하는 사이트가 많아졌다.
      보통 Flash나 AIR같은 기술로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그렇게 무거운 툴을 사용하지 않고 단지 필터 기능만 사용한다면 정말 편하지 않을까?
      그리고 먼저 필터된 화면을 보고 그 중에 하나를 고르는 것이 사용자로써 자신이 원하는 결과물에 가장 근접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했다.

      이름하야 imgsfx(이미지스페셜에펙스). 이미지에 특수효과를 주겠다는 심산~




      첫 화면은 BK화백에게 부탁해서 결과를 만들어 냈다.심플하지만 이쁘다.



      favicon도 이쁘지 않은가?

      이미지패러디 때 하던 필터효과 기능을 이용해 24가지의 효과를 한화면에 보여준다.




      이미지를 누르면 그 이미지가 최대 가로 400px로 맞춰져서
      중간에 보이게 된다. 싸이가 가로 400px라 그냥 400에 맞췄다. 너무 큰 이미지는 서버에 부담이 되기에.

      깔끔하게 이쁘게 잘 만들어진거 같아 만족스럽다.

      2007년 4월 중순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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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흔한 주소를 짧게 만들어 주는 서비스가 우리나라에는 없었다.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찾아 볼 수 없었다.

      그래서 foldurl 개발 착수. 

      보통 주소 축약서비스와 다르게 좀 이쁘게 만들어보자 해서,
      script.aculo.us 라이브러리를 활용했다.
      디자인도 무료템플릿과 무료아이콘을 짬뽕시켰는데 생각보다 이쁘다. *.*)b

       그리고 도메인에서 느껴지듣 주소를 접는 서비스라, 애니메이션도 접히는 느낌을 살렸다.
      페이지가 접히고 열리고, 접히고 열리고~

       그리고 또 다른 특징은 만든 주소의 통계를 지원한다는것!!
      언제 생성되었는지 얼마나 많은 사람이 방문했는지~



      이때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를 파워를 실감하게 되었다.
      그후로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 jQuery를 공부하여 개발에 짬짬이 활용하고 있다.

      foldurl.com은 2007년 4월 초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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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를 패러디하다보니, 폰트를 건드리는 일이 많아졌다.
      글꼴이 살아야 나라가 부강해지는게 아니라, 합성시 패러디가 제맛이 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글꼴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고, 급기하 폰트패러디를 만들게 되었다.

       알파벳은 한글보다 구조가 간단하여 폰트가 다양하다.
      그래서 한글을 배제하고 영문으로 그것도 유명한 폰트로만 묶인 폰트를 구해
      웹에서 직접 자신만의 패러디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보고 싶었다.

      그냥 가져가는 것은 심심할까봐 친절히 자신의 작품을 웹에서 등록도 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사이트는 아주 간단하고 심플하다.


      야후 글꼴도 패러디 가능하다. 폰트가 한 200~300개 정도는 될듯~
      전부 느낌을 살리려고 기본 색을 줬는데, 기본색도 해당 로고회사 사이트를 찾아 그 색을 입히느라 고생했다.
      그림자가 있는 폰트는 오직 야후 글꼴 밖에 없음~

      한 3일 빠짝 만들었는데. 지금봐도 딱 그 기능에 충실하고 깔끔하니 만족스럽다.


      fontparody.com은 2007년 2월말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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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창 블로그를 시작할 무렵, 이런저런 스크립트를 달아보는게 재미있고 신기했다.
      설치형이면 그나마 자신이 코딩하여 기능을 넣을 수 있는 반면,
      비 설치형이면 PHP와 같은 서버사이드 언어를 이용한 기능을 사용할 수 없기에,
      그런걸 만들면 여러사람이 좋겠다 싶어서 블로그 유틸넷을 개발해 보았다.

      처음으로 구글맵 API을 사용해 봤고, 구글 페이지 랭크 서버에 접속하여 페이지를 얻는 방법과
      DNS 정보 및 IP를 통한 위치 정보를 얻는 방법을 구글링하여 알아냈다.

      그리고 내가 직접 웹 디자인을 하지 않고 무료 템플릿을 활용하여 만들계된 계기가 이때 부터였다.




      DNS정보를 whois로부터 받을 때, 한국 whois측에서 공격인 줄 알고 메일연락이 왔었다.
      DNS 서비스를 위해 접속한다는 것을 알린 후 정상적으로 지금까지 서비스가 되고 있다.

      blogutil.net은 2007년 1월 초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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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에 텍스트를 입혀 이미지 합성을 할 수 있는 사이트. 개발 전 꽤 오랫동안 구상만 했었다.

      그러다 공백기를 이용하여, 이미지패러디를 개발하여 공개했다.
      개인적으로 공개를 목표로 만든 사이트로는 최초다. (아니 일촌의재발견이 있었구나.)

      특별히 유저들을 유치하려고 시작한 것이 아닌데, 꽤나 많은 방문객이 방문해 주셔서 아직까지 유지하고 있는 곳이다.
      웹개발의 재미와 고통을 동시에 안겨준 고마운(?) 사이트~
      이놈 때문(덕택?)에 복학이 1학기 더 늦춰졌고, 태국과 캄보디아 여행을 2주간 할 수 있었다.



      제일 고민스러웠던 것은 패러디 아이디어, 와닿는 패러디를 하기위해 길가다가 이미지를 찍고 또 찍었다.
      그정도로 습관화 되어있었다. 업데이트 안한지 꽤 되었지만. 하루도 빠짐없이 방문해서 상태를 확인한다.

      패러디 중에 잘 찾아보면 내 사진도 있다는..

      imageparody.com은 2006년 12월 초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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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에 대한 일본과의 분쟁은 계속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우리나라가 외쳐봐야 해외에서 인정받아야 된다는 것은 누구라도 아는 사실.

      그래서 생각해 본 결과 dokdo와 다케시마의 키워드에 대한 구글의 검색갯수 값이 궁금해졌다.
      인터넷에 존재하는 해당 키워드를 가진 웹페이지 갯수가 궁금해졌다고나 할까?

      어쩌면 웹페이지갯수가 그만큼의 관심도와 자료도를 나타내는 것이고
      사람들이 정보를 검색 가능한 자료의 수를 나타낸다고 볼 수 있으니(물론 추정치겠지만),
      마구 궁금해졌다.

      dokdo와 다케시마를 구글에서 검색하고 그 결과 갯수를 파싱하여 google chart API로 그려서 보여준다.

      물론 시작은 dokdo와 다케시마였지만, 누구나 여러개의 키워드를 넣고 결과를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름은 gount 뜻은 Google result cOUNT를 줄여 쓴 것. ㅋ
      그리고 그 자료는 검색할 때마다 누적이 되어 DB에 기록된다.
      나중에 참고하기 위해서.




      짧은 영어실력으로 독도를 사수하고자 하는 마음이 여실히 드러나지 않는가?
      독도홍보 자료도 this라는 링크에 걸어 놓았다.




      안타깝게도 지금은 dokdo의 결과가 뒤지고 있다. 실로 안타깝다.
      사실 12월 말 까지만 해도 그렇지 않았는데...
      모든 블로거들이 dokdo에 대한 포스팅 하나씩만 해줬으면 좋겠다.

      P.S 다케시마의 영문표기로 이 블로그가 검색되지 않게 하기 위해 텍스트 영문표기를 한글로 바꿨다.

      2007년 10월 말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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