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패러디하다보니, 폰트를 건드리는 일이 많아졌다.
글꼴이 살아야 나라가 부강해지는게 아니라, 합성시 패러디가 제맛이 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글꼴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고, 급기하 폰트패러디를 만들게 되었다.
알파벳은 한글보다 구조가 간단하여 폰트가 다양하다.
그래서 한글을 배제하고 영문으로 그것도 유명한 폰트로만 묶인 폰트를 구해
웹에서 직접 자신만의 패러디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보고 싶었다.
그냥 가져가는 것은 심심할까봐 친절히 자신의 작품을 웹에서 등록도 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사이트는 아주 간단하고 심플하다.
야후 글꼴도 패러디 가능하다. 폰트가 한 200~300개 정도는 될듯~
전부 느낌을 살리려고 기본 색을 줬는데, 기본색도 해당 로고회사 사이트를 찾아 그 색을 입히느라 고생했다.
그림자가 있는 폰트는 오직 야후 글꼴 밖에 없음~
한 3일 빠짝 만들었는데. 지금봐도 딱 그 기능에 충실하고 깔끔하니 만족스럽다.
fontparody.com은 2007년 2월말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글꼴이 살아야 나라가 부강해지는게 아니라, 합성시 패러디가 제맛이 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글꼴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고, 급기하 폰트패러디를 만들게 되었다.
알파벳은 한글보다 구조가 간단하여 폰트가 다양하다.
그래서 한글을 배제하고 영문으로 그것도 유명한 폰트로만 묶인 폰트를 구해
웹에서 직접 자신만의 패러디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보고 싶었다.
그냥 가져가는 것은 심심할까봐 친절히 자신의 작품을 웹에서 등록도 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사이트는 아주 간단하고 심플하다.
야후 글꼴도 패러디 가능하다. 폰트가 한 200~300개 정도는 될듯~
전부 느낌을 살리려고 기본 색을 줬는데, 기본색도 해당 로고회사 사이트를 찾아 그 색을 입히느라 고생했다.
그림자가 있는 폰트는 오직 야후 글꼴 밖에 없음~
한 3일 빠짝 만들었는데. 지금봐도 딱 그 기능에 충실하고 깔끔하니 만족스럽다.
fontparody.com은 2007년 2월말에 서비스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