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1 18:00
gount - 독도 or 다케시마 웹페이지수의 비교. 시도2009/02/01 18:00
독도에 대한 일본과의 분쟁은 계속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우리나라가 외쳐봐야 해외에서 인정받아야 된다는 것은 누구라도 아는 사실.
그래서 생각해 본 결과 dokdo와 다케시마의 키워드에 대한 구글의 검색갯수 값이 궁금해졌다.
인터넷에 존재하는 해당 키워드를 가진 웹페이지 갯수가 궁금해졌다고나 할까?
어쩌면 웹페이지갯수가 그만큼의 관심도와 자료도를 나타내는 것이고
사람들이 정보를 검색 가능한 자료의 수를 나타낸다고 볼 수 있으니(물론 추정치겠지만),
마구 궁금해졌다.
dokdo와 다케시마를 구글에서 검색하고 그 결과 갯수를 파싱하여 google chart API로 그려서 보여준다.
물론 시작은 dokdo와 다케시마였지만, 누구나 여러개의 키워드를 넣고 결과를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름은 gount 뜻은 Google result cOUNT를 줄여 쓴 것. ㅋ
그리고 그 자료는 검색할 때마다 누적이 되어 DB에 기록된다.
나중에 참고하기 위해서.
짧은 영어실력으로 독도를 사수하고자 하는 마음이 여실히 드러나지 않는가?
독도홍보 자료도 this라는 링크에 걸어 놓았다.
안타깝게도 지금은 dokdo의 결과가 뒤지고 있다. 실로 안타깝다.
사실 12월 말 까지만 해도 그렇지 않았는데...
모든 블로거들이 dokdo에 대한 포스팅 하나씩만 해줬으면 좋겠다.
P.S 다케시마의 영문표기로 이 블로그가 검색되지 않게 하기 위해 텍스트 영문표기를 한글로 바꿨다.
2007년 10월 말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