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0일 부산일보 독자리포터인 김지혜 기자와 인터뷰 했던 것이 8월 8일 토요일 신문에 기사화 되었다.

"마음까지 착해지는 '기부자판기' 어때요?" - 네이버링크

 인터뷰할땐 많은 얘기를 했었는데, 신문에 요약되니 우리의 핵심 키워드가 몇개 빠져 뭔가 약간 아쉽다.
그 몇개의 키워드란

  • swanova (스와노바) - 우리의 새로운 팀 이름
  • givesumer (기부슈머, 기브슈머) - 새로 만든 신조어인 '기부(나눔을)를 생각하는 소비자'
    • 두 사람의 생각이 전 지구를 설레게 한다 - swanova의 목표.

      이런 것이 빠졌다. 조금 힘주어 말했었는데... 역시 편집권은 고유의 권한인가보다.

      앞서 말했던 swanova.com이 오픈했다. 아직 시작이라 컨텐츠는 별로 없지만 꾸준이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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