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보름 달이 떳다.

오후에 흐리고 구름이 많이 끼어, 보름달을 보지 못할 것 같았는데, 보름달을 볼 수 있었다.
부랴부랴 흐려질까 싶어 사진기를 꺼내어 찍었다. 18배 줌이 좋긴 좋다.


만지면 커짐

보름달 처럼 한해 둥글고 밝은일만 생겼으면 좋겠다.
오늘 나를 위해 달집을 태워준 BK야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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